[대산의 승소 리포트] "끝난 줄 알았던 사고" 뒤늦은 영구장해까지 찾아낸 8600만원(이자 포함) 추가 승소!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대산(사고후닷컴) 입니다.
평화롭던 일상이 한순간의 사고로 무너졌을 때,
그 신체적·정신적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특히 이미 한 차례 소송을 거쳐 보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흘러 예상치 못한 ‘영구 장해’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게 된다면
그 막막함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많은 분이 "이미 끝난 소송인데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
라며 포기하시곤 합니다. 하지만 법무법인 대산은
의뢰인의 숨겨진 권리와 눈물까지 닦아드리기 위해 끝까지 길을 찾아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승소 리포트는,
1차 소송(선행 소송)이 끝난 후 뒤늦게 찾아온 '영구 장해'에 대해
피고 보험사를 상대로 다시 소송을 제기하여
약 8600만원(이자 포함)의 추가 배상금을 받아내고,
소송비용까지 전액 상대방이 부담하게 만든 감동적인 성공 사례입니다.
의뢰인(원고)은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정상적으로 주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차로를 달리던 상대방 오토바이가 깜빡이도 없이
갑작스럽게 의뢰인의 차선(2차로)으로 끼어들었습니다.
상대방 오토바이는 의뢰인 오토바이의 앞 타이어 부위를 강하게 충격했고,
그 충격으로 의뢰인은 중심을 잃고 도로변에 주차되어 있던
승용차를 2차로 들이받는 대형 사고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 사고로 의뢰인은 우측 대퇴골이 골절되고,
팔로 가는 신경이 마비되는 '좌측 상지 상완신경총 손상'이라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후 진행된 1차 소송(선행 소송)에서
'4년간의 한시 장해'를 인정받아 판결이 확정되었고, 사건은 그렇게 일단락되는 듯 보였습니다.
2. 법무법인 대산의 조력: "예견할 수 없었던 영구 장해, 기판력의 벽을 깨다"
하지만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에도
의뢰인의 왼쪽 팔은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정밀 검사 결과, 신경 회복이 더 이상 불가능한
'영구 장해(노동능력상실률 9.6%)' 상태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피고인 대형 보험사는
"이미 수년 전 소송을 통해 배상금 지급이 끝난 사건이므로
법적으로 또다시 청구할 수 없다(기판력 주장)"
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여기서 법무법인 대산의 철저한 법리 분석과 전략이 빛을 발했습니다.
① 치밀한 법리 주장
대산은 과거 1차 소송 당시에 의뢰인이
"추후 장해가 추가로 발생할 경우 다시 청구하겠다"는
의사를 명시했던 점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의학적으로 '치료 후 4년이 지난 시점에서야 영구 장해로 고착된 점'을 부각하여,
이는 선행 소송 당시에는 전혀 예견할 수 없었던 '새로운 중대한 손해'임을 논리적으로 증명했습니다.
② 철저한 신체감정 대응
법원 지정 대학병원 신체감정을 통해 근전도 검사 결과상
감각 기능이 정상 대비 50%나 저하되었고 향후 추가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명확한 증거로 확보했습니다.
3. 법원의 판단 및 결과
서울중앙지방법원 재판부는 법무법인 대산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재판부는 이번 영구 장해 손해가 과거 소송 당시에는
예견할 수 없었던 새로운 손해이므로 추가 청구가 정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최종 인용 금액: 피고는 원고에게 73,854,378원을 지급하라.
지연손해금(이자) 극대화: 사고 시점 이후 지정된 날부터 판결 선고일까지는 연 5%,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의 독촉 이자까지 받도록 이끌어냈습니다.
상대방 과실 및 책임: 상대방의 갑작스러운 진로 변경 등 사고 경위를 참작하여
피고의 책임을 85%로 무겁게 제한(원고 과실 단 15%)했습니다.
소송비용 부담: 특히 주목할 점은 "소송비용은 피고가 모두 부담한다"는
판결을 받아내어 의뢰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벽하게 덜어드렸다는 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