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퇴원 결정은 누가 할까요?

간혹 환자가 느끼기에는 아직 퇴원을 할 때는 안된듯 한데...
퇴원 이야기를 하면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닌 부분이므로 입원치료에 대해서 좀 더 호소하여
해결하는 것이 좋음며 이럴 경우 퇴원시점을 조금 연장해 줍니다.

통원치료를 받아야 할 시점이라면 통원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과다한 입원으로 판단이 된다면 소송 시에도 과다 입원기간 이라고 재판부에서 판단한 기간 동안의 휴업손해가 인정되지 않는 사례도 있습니다.

또한 대학병원급의 종합병원에서는 통상 입원을 오랜기간 하지 못 합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대학병원급의 병원에서는 수술을 긴급히 필요로 한 환자들이 많이 대기하고 있고 수술 후 안정가료 및 물리치료는 여타 병원에서도 충분히 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전원을 할 경우에는 전원할 병원과 상담을 통하여 먼저 확인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