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증이란 기왕력(旣往歷 anamnesis)이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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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걸렸던 질병이나 외상(外傷) 교통사고를 당혀여 진찰을 받는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기존 병력(病歷)이라고 표현할수 있습니다.퇴행성 질환이라고도 표현합니다. 의사로서는 현재의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중요한 참고자료이므로, 의사가 진찰할 정밀검사(MRI,CT) 통하여 밝혀 지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일반적으로
기왕증이 많이 보여지는 부상부위는 디스크(추간판수핵탈출증), 인대손상, 뇌병변 뇌졸증, 혈압, 골다공 증과 관련된 골절, 등 관련 진단에 많이 적용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간혹
교통사고 피해자가 평생을 살아오면서 사고 시점까지 전혀 병원에도 가본적이 없고 다친적이 없으나 정밀검사를 해보면 기왕증 소견이 나와 보험사와 잦은 마찰이 되기도합니다.

이때 보험사에서는 환자의 의료기록 등을 열람할 수 있는의료기록 동의열람서에 싸인을 받아가서 자체 의료심의 혹은 손해배상협회의 심의를 받고 법적대응을 하는경우가많습니다. .



그럼
이런 기왕증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요?


이럴 때는 기존 주치의 선생님의 면담을 요청하셔서 최대한 자문을 구하고 다른 병원 , 두군데를가서 자문을 받아보시는 대처가 좋은 대안입니다. 교통사고로 인한 인과 관계가 100%라는 소견이 있다면 소견서를 받아두어 법률적 대응을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