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장해진단을 받는 경우  문제가 되는 것은 손해사정인 혹은 변호사 사무장의 도움을 받을 때입니다. 

간혹 병원에 영업오시는 분들이 많이 하시는 말중에 장해를 최대한 많이 만들어 주겠다는 말들을 하는데 장해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피해자가 직접  병원을 방문하여 장해진단을 받았다 하더라도 그 내용을 신뢰하기는 어려운데  그 평가 자체가 객관성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보험회사의 결정이 억울하다고 생각 되신다면 소제기를 통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신체감정 평가를 받아 손해배상 청구를 하는 것이 훨씬 좋을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