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골절 즉 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하시고 후유장해가 예상되어 소송을 고려한다면 소송 시점은 언제가 좋을까요?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골절의 경우 장해판정은  수술 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 판정을 받을 수가 있는데 이 시기를 넘겨 뒤늦게 소송을 하여 신체감정을 받을 시점에는 장해 판단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소장 접수 후 일반적으로 3~4개월이 지나야 신체감정을 받게 됨). 


한시장해가 예상된다면 신체 감정받는 시점을 잘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단, 영구장해 해당되는 사안은 충분한 치료 후 진행하셔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