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순식간에 일어난 사고입니다.
새벽2시쯤 신탄진 고속도로 상행 에서발생한사고입니다.
Ic에서 얼마나오지않은 나오자마자 내리막길 에서 난사고입니다.
비가 엄청나게내리고있는상황이였습니다. 
주위에는 화물차들이 달리며 뒤차에게 물을뿌리고 시야확보가어려운상황입니다. 평소보다 차량속도를 많이줄여 80정도로 달리구있었습니다.
갑자기 옆에서 펑 하는소리와 제차는 가드래일쪽으로 가고있엇습니다. 그순간 에어백이다터진상황이구여. 밖으로나오니 검은색그랜져차랭이있었습니다. 엄청아프고정신없었지만 사실 아픈거는 아무생각없었습니다 너무당황하고 온몸이 찌릿하며 힘이빠졌습니다. 차로다시들어가 보험회사에전화하고 비가너무오는중이라 다시밖으로나가니 어떤아져씨가 나오더군요 왔다갔다거리며 전정신이없어 중앙분리대에 덜석주저읹앗고 얼마후 카레터하시는분이저에게 갓길로나가라고소리쳤습니다.
그후 그 그랜저 운전자 차량운전자로보이는분이와서 술냄세 펑펄품기며 말했습니다. 119  구급대차타고 병원으로가라고 경찰도오지않은상황저은 구급대에게 경찰오면가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경찰은 현장에오지않고 머휴계소로갔답니다 제차 그쪽차 그 술취한분 대리고 견인차들은 그경찰있는곳으로 갔고 저는 병원으로 왔습니다. 경찰에게 그분은 자기가 운전한게아니다 운전한사람은 경항이없어 먼저가저렸다고 진술하였고 또한 1차로 가드래일을밖고 차를 멈춰놓고 혼자 갓길에있었다고합니다. 자기는운전안하고 조수석에탓었다고 그 심야에 비오는시간에 아무런조치도하지않고 삼각대든 아님 차를 갓길로 빼놓든 아무런조치도하지않고 내버려두었고 자신은 갓길로가고 운전자는 도망갔답니다. 근데 제가 가해자가 되었습니다. 경찰측에서 서있는차량을 제가밖앗다고 주장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