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동 4거리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중 교통사고가 났음.

쌍방과실에 의한 5:5 과실이 나왔으며,  상대방은 차량에 약간의 손상

본인은 오토바이 반파.. 갈비뼈 골절..그리고 골절에 의한 신장 손상이 있었음..

교통과에서 형사건에 대한 합의는 보았으며.. 골절및 입원치료에 대한 합의금으로 100만원 상당의 합의금을 받았으며  신장 손상에 대한 치료는 6개월 이상 진행되어야 한다고 병원측의 진료내용에 따라 따로 합의 하지 않았음..

그때 당시 오토바이는 무보험이었습니다..

지금 다시 연락해보니 상대 보험측에서 합의는 끝난거아니냐고 대답합니다 ..

어떻게 하면 되는지요.

ps. 저는 신장손상에 대한 따로 합의가 이루어 지는줄 알았고.. 지금 직업이 있는관계로 .. 치료도 재대로 못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