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드립니다. 4월14일 버스를 타려고 줄을 서있는데 버스타려는순간 문을 닫아버려서 제가 팔과몸이

  까어 상해를 입었습니다.  버스기사는 과실을 인정한상태이구요

 버스공제에서 제가 입원을 했기때문에  휴업손해에 대한 서류를 제출하라고해서 . 

   서류를 전달해준상태입니다.

  제가 교육법인에서 근무를 하면서 기본급 200 만원과 강의 1시간당 3만원에 페이를 받습니다. 
  
 기본급은 매달들어오는것이며,  4대보험이 아닌 3.3프로로 공제하고 받습니다.

 강의료는 정산을 연말에 받기로 계약이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버스회사에서는 시간당 강의료는 아직받지않았다며 그런식으로
 
 밀을 돌립니다. 나라에서 승인되는 과정으로 다 진행되었고, 사고시에도 강의를 진행하였고 그전에도 진행하였기 때문에

 그 페이가 인정되어야되는거 아닌가요?

 기본급 200만원에 대해서 3.3 프로 땐금액이면 194만원정도 됩니다. 이 금액을 코드구분하여 개인사업자로 들어가서 

 필요경비를 20프로 제하고 손해휴업금을 분할해서 주겠다는 식입니다.  황당해서 말이안나옵니다.

회사에서 신고한금액은 200에서 3.3프로를 공제한금액을 신고하는데  필요경비를 제하고 산정을 하는지 그게 맞는것인지

필요경비율에대한것은 제가 나중에 소득신고하고 국세청과 저와의 문제인데 버스공제에서 그런말을 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