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에 사고 자문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1.교통사고사실원에 근거해 당시 경찰관도 대낮 맑은 날씨에 녹색신호등에 횡단보도 건너시다 끝부분 섬지역 횡단보도에서 1m정도 벗어난 부근에서 화물트럭에 사고발생,당시 모든 차량은 정지한 상태였음. 안전운전 의무위반이 사고원인으로 명기되었으며  경찰조사에서도 피해자 무과실이라고 이야기하였으나 현재 보험사에서는 무과실일수도 있고, 과실도 있을수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며 합의금액을 무과실경우와 과실있는 경우 금액을 제시함.
피해자측은 현재 무과실 강력주장중인데 무과실이 맞지요?

2.피해자측은 환자의 입원당시 상태가 거동불가능으로 간병필요 및 6인실 부족으로 불가항력으로 3인실 사용함으로써
  자비로 약 300만원 지물하였고, 사고로부터 2년가까이 통증과 재활치료등으로 고통을 받은 상태에서
  보험사는 무과실시 합의금으로 122만원, 반대로 10%과실로 판정되면 -74만원을 보험사에 배상하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습니다.아울러 합의금을 높이기위해서는 후유장해진단서를 발급 받으라고 배짱부리고 있습니다.
 치료받은 대학병원에서는 뇌관련 후유증은 정신과적 접근으로 발행 어렵다고 합니다.
 어깨 극상근 1개파열은 기왕의 퇴행변화가 있고,금번 사고로 악화되었으나 기여도를 20%로 판단한다고 합니다.
 아울러 맥브라이드 기준으로 18%노동능력 상실로 판단하고 금번사고 기여도 20% 적용하여 3.6% 노동능력 상실이 4년간 한시적으로 있을것으로 판단한다고 함.

사고를 당한 피해자인 저희로서는 가벼운 후유장해도 불인정,자비비용 300만원도 소요된 상태에서 역으로 배상을 해야 된다는게 도저히 인정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 저희경우 지주막출혈 후유증(분노조절,치매같은 기억력감퇴등)과 어깨 극상근파열 후유장해진단을 정확히 받으려면
   어떤방법이 필요한가요?
#합의금액을 제대로 보상 받을수 있을까요? 자비 300만원 과 적합한 위로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