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도중 저녁 11시에 아파트 앞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그당시 어두운계열에 옷을 입었고 아파트 출구쪽에서 차가 나오지 않아 지나가는데 검은 차량이 아파트 출구인데 들어오다가

저를 치고 앞바퀴가 두 발목 위에 올라왔습니다. 경찰분들도 오셔서 교통사고접수가 됬는데 아직 치료중이라 경찰서에는 가지 못했습니다. 여기서 아파트 앞 횡단보도가 그려진 이 곳에서 난 사고도 11대 중과실 사고인가요? 제가 타지에서 이제막 취업한 사회초년생이라 가족들에게 알리지 못했는데 보험사나 경찰쪽에서 이점가지고 빠른합의로 진행하려는거 같아서 지금 치료끝난후 연락드린다고했습니다. 병원마저도 보험사와 연관된 병원이라 수술받고 아픈곳에대해 물리치료나 CT MRI 조차 찍지 못하고 퇴원하여 통원치료중입니다. 혼자 합의하기엔 아는게 없고 조만간 국가고시시험이있어 신경쓰기가 곤란하여 이부분에 대해 대행맡기면 합의보다 더 손해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