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강사가 훈육으로 초등 저학년 아이목을 눌러서 시산하 기관 체육관측에 신체적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한 상태입니다.

보험으로 처리하겠다하여 동부화재에 사고접수를 했다고 합니다.

사고 책임을 보험사에 넘겨 버렸습니다.

사건이후 일주일만에 동부화재?측에서 손해사정사를 의뢰를 했다고 합니다.

손해사정사를 만났는데 가해자 피해자 양쪽다 조사중이다며 사건 경위와 물어 볼것을 물어보러 왔답니다.

손으로 아이에 목을 누른 상황이고 아이가 충격받아서 심리치료 받으려고 견적 240나왔다고 전달 했습니다.

아직 치료는 안받았고요. 보험사서식 동의서랑 사건경위 작성하라고 하였는데 일단 거부 하였습니다.

정형외과가서 진단받아 보라고 하는데.. 목누른 자국이 없어 졌고 벌써 일주일 지나면서 그냥 버텼는데 이제와서 아이가 무서워 하는 병원을 가야 하는것인가 모르겠습니다.

가족모두 심리적으로 많은 피해가 있습니다.

합의를 보고 싶어도 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실직적인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