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서 정차 중 뒷차가 그럴 이유가 없는데 와서 받았습니다. 블박 못봤지만 전방주시를 안했을게 분명한데요.. 아직 과실 비율 안내는 못들었습니다. 이거 제가 물어봐서 확인해야 하는건가요? 제가 피해자임에도 보험사에서는 가해차주만 챙기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가벼운 사고라서인지 자꾸 합의를 독촉하는 듯이 연락이 옵니다(보험사 담당자가). 사실 골절 진단은 없지만 저는 계속 아파서 생활을 제대로 못하고 있고 가게도 못 열고 있는데... 제가 마치 일부러 질질 끈다는 듯이 반 협박조로 연락이 옵니다. 저는 아파서 이런 식으로 후유증이 계속 갈 수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섣불리 합의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 점점 법원 판례가 있다는 둥 계속 비협조하면 치료비를 지급 안할 수 있다는 둥 저를 나이롱 환자로 몰고가려는 듯 합니다. 너무 억울한데 어떻게 할 방법이 없고...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게다가 주변에서도 그렇고 제가 검색한 바로도 초진 차트나 병원 진단서도 줄 필요가 없다는데, 보험사에서는 자꾸 초진차트며 진단서 등 서류를 내라고 합니다. 계속 제출 안하면 치료비 안주겠다고까지 하네요. 이게 말이 되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정말 법을 안지키고 있는 건가요? 검색한 내용과 담당자 말이 너무 달라서 어떤것이 맞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가벼운 사고라도 제가 합의를 원치 않으면 6개월이든 1년이든 치료 받아도 된다고 알고 있는데... 이게 보험사 상대로 사기치려는 행각으로 몰릴 수가 있는 건가요?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