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10월경 역주행 차량과 사고로

대퇴부 16주 안과4주 치과4주 진단받고 2월에 퇴원하여

통근치료중 입니다.

최근에 추가 진단으로 손목골절로 7주 진단이 추가되어 수술을 마쳤습니다.

그럼 16주 + 2주 + 2주 + 3.5주 = 23.5주로 가해자는 처벌 받는건가요?

현재 진행으로는 법원까지 진행되었고 속행되어 5월31일에

재판 진행예정 입니다.

가해자는 변호사를 선임했고 가해자 측은 보험에서 치료 다 해주고 민사 진행될껀데 더 이상 해줄께 없다며 형사합의 안하겠다는 입장이었으나,  어제 변호사로 부터 500에 합의 요청이 왔네요..

검찰쪽에도 진정서 여러장 제출 했었는데 500에 합의 이야기 듣고 재판장님께 추가 진정서 제출 했습니다.

자동차보험도 가입되어 있는데 보인 보험 할증을 걱정하며 형사합의 의사는 없는듯 하여

물론 500에 합의할 생각도 없고 그냥 처벌 받았으면 합니다.

23.5주로 처벌 받는지와 이런경우에는 보통 어느정도 수위 처벌이 내려지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