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인은 무보험차상해특약으로 병원진료를 받은 상태이구요.

대물은 본인차량(포터2) 전손처리상태로 아직 합의가 안된 상태입니다.


평상시 허리통증도 못느끼고 허리통증으로 인해 병원도 가본적 없는

본인이 사고후 다리저림, 찌릿한 통증과 더불어 허리통증을 호소하여 

입원중 mri촬영을 하여 추간판탈출증을 최초진단을 받았습니다.

헌데 병원에선 사고기여도가 없다고는 말 못하겠다 하는데 진단명에 써주질 않네요..


와이프도 사고순간부터 기억을 약 3시간정도 잃은 상태이며 오른쪽날개뼈부터 팔전체와 오른쪽다리전체 통증을 호소하고 있고 mri는 와이프가 사고당시 기억을 잃었다 하여 머리만 촬영한 상태이고 그 외 부위는 ct촬영만 한 상태입니다.

2주입원후 퇴원한 현재에도 두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식사시에 입도 잘 못벌리는 상태입니다.


상대가 책임보험혜택만 해당되는 무보험차량에 신호위반사고이고 

본인차량은 자차가입이 안되어 있어 대물은 상대가해자와 직접 합의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1) 현재 이 상황에서 제가 해야할 대처나 상대에 요구해야하는 피해금액은 어떻게 되는지,


2) 손해사정사에 의뢰를 하여 본인이나 와이프의 추가진료후 후유장해 판정을 받을수 있는것인지

궁금하여 상담요청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