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phonesearch
배경이미지

법률뉴스

교통사고 보험분쟁

법무법인 대산은 정직과 성실함으로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왔습니다.

조회 수 59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서울중앙지방법원 2016가단5062951

교통사고 #동승자 #사고 #음주운전

운전자가 술에 취한 것을 알고도 차에 동승했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면 동승자에게 40%의 과실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62단독 김유진 판사는 손모씨가 운전한 차량에 탔다가 교통사고로 다친 유모씨가 손씨의 자동차종합보험 계약사인 더케이손해보험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2016가단5062951)에서 "유씨에게 20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최근 원고일부승소 판결했다.

김 판사는 "유씨는 손씨와 함께 2차례에 걸쳐 술을 마시고 귀가한 뒤 그가 술에 취한 것을 알고도 몇 분 후 다시 손씨가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해 사고를 당했다"며 "이 같은 유씨의 잘못이 사고 발생과 손해 확대에 기여했으므로 더케이손해보험의 책임을 60%로 제한한다"고 판시했다.

유씨는 2013년 11월 손씨와 함께 술을 마시고 손씨의 차량에 동승했다 사고를 당해 요추부 염좌와 얼굴, 손 부분에 열상 등의 상해를 입었다. 당시 차량을 운전한 손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23%의 만취상태로 자신의 BMW 차량 조수석에 유씨를 태우고 운전하다 강원도 양구군 동면 모 부대 위병소 건물의 벽을 들이 받았다. 유씨는 손씨의 보험사인 더케이손해보험에 "1억5000여만원을 배상하라"며 소송을 냈다.

 

원글보기


  1. 배달업무 마친 뒤 오토바이 사고… “업주책임 없어”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469
    Read More
  2. 치매환자 요양병원 추락사… ‘관리 잘못’ 병원 15% 책임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610
    Read More
  3. 음주운전 알고 탔다면 동승자에 40%과실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590
    Read More
  4. 비오는 밤, 인도 표지판 걸려 차도로 넘어진 행인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584
    Read More
  5. “고령자 스노클링 사망 위험성, 자세히 안 알린 여행사 20% 책임“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808
    Read More
  6. 어린이집서 놀던 유아 테이블에 부딪쳐 치아 부러졌다면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617
    Read More
  7. 가스누출 화재 가사도우미 사망… “집주인 60% 책임”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598
    Read More
  8. 대법원 "배달대행업체 직원도 택배원"… '산재 인정' 취지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524
    Read More
  9. “소득 비해 지나치게 과다한 보험계약 무효”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600
    Read More
  10. “음주운전 알았다면 동승자도 30%과실”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821
    Read More
  11. 중앙선 넘어 가드레일 ‘뾰족 끝’ 충돌 사망… “국가 책임 못 물어”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599
    Read More
  12. “교통사고 피해자와 ‘포괄합의’ 했어도 예측불가능한 후발피해 배상해야“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542
    Read More
  13. 신호등 고장 ‘輪禍’ … “지자체 20% 책임”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531
    Read More
  14. 인솔교사 없이 이동하던 '축구 수업' 중학생에 날벼락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565
    Read More
  15. 국도 위 ‘낙석’에 차량 ‘꽝’… “국가 100%책임”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559
    Read More
  16. 패키지여행 중 보트 충돌로 중상 당했다면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601
    Read More
  17. 수영 스타트 강습 중 바닥에 머리 부딪쳐 중상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574
    Read More
  18. 온열침대 켜놓고 자던 부부, 화재로 사망 火因 불명 땐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619
    Read More
  19. 해수욕장서 숨진 중학생… 법원 "지자체에도 배상책임"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626
    Read More
  20. 아내가 보험수익자를 ‘법정상속인’으로 지정했다면

    Date2021.12.13 By관리자 Views59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40 Next
/ 40
CLOSE
카카오톡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