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phonesearch
배경이미지

승소사례

교통사고 보험분쟁

다양한 실무경험과 실력을 갖춘 전문가로 구성된 사고후닷컴입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대산의 승소리포트] "터미널 대형 화재 책임 회피 불가" 대기업 상대 소송, 70% 과실 인정받아 4억 2천만 원 배상 판결!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대산(사고후닷컴) 입니다.

 

 

 

 

예기치 못한 대형 화재 사고는 수많은 사람의 땀방울이 맺힌 일터를

한순간에 잿더미로 만들고, 평온했던 일상을 완전히 파괴해 버립니다. 

특히 물류창고나 터미널에 소중한 자산과 물품을 보관해 두었던 소상공인과 

기업들은 화재로 인해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을 뿐만 아니라,

향후 사업 운영 자체에 존폐 위기를 겪게 되는 치명적인 고통을 마주하게 됩니다.

 

 

 

 

더욱 억울한 것은 화재의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한 측이나

시설물 관리 책임이 있는 거대 기업들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우리는 규정대로 했다", "우리 책임이 아니다"라며 발을 빼려 한다는 점입니다.

 

 

 

 

법무법인 대산은 이처럼 일상이 무너진 의뢰인들의 눈물을 닦아드리기 위해,

철저한 증거 분석과 날카로운 법리 주장으로 

거대 기업들의 과실과 공작물 책임을 명백히 밝혀내어 값진 승소를 이끌어냈습니다.

 

 

1. 사건의 개요: 630억 대형 화재, 한순간에 잿더미가 된 소중한 물품들



2020년 4월 21일 오전, 군포복합물류터미널 E동 창고 1층의 

한 쓰레기 수거함 부근에서 담배꽁초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길은 수거함 옆에 무분별하게 쌓여 있던 목재 팔레트와 종이박스로 순식간에 옮겨붙었고, 

강풍을 타고 열려 있던 도크 문을 통해 건물 내부로 급격히 확산되었습니다.

급기야 화재는 수직 통로를 타고 굴뚝처럼 치솟아 건물 전체를 집어삼켰고, 

무려 630억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대형 참사로 이어졌습니다. 

 

 

 

 

E동 5층에 물류 계약을 맺고 소중한 의류와 화장품, 집기류 등을 보관하고 있던

원고(의뢰인)들은 화재 소식에 가슴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보관 중이던 물품이 단 하나도 남지 않고 모두 불타버렸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터미널 소유자는 과거 관련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거나

정기 점검을 해왔다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려 했고,

쓰레기 수거함을 사용하던 대기업은 실제 물류 업무를 도급받은 수급인이

사용한 것이라며 자신들은 점유자가 아니라고 발뺌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억울함에 가슴을 치던 의뢰인들은 결국 대형 화재 및 손해배상 소송 전문인

저희 법무법인 대산을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2. 법무법인 대산의 조력: "철저한 현장 정황 분석과 대기업의 '공작물 책임' 규명"



법무법인 대산의 변호인단은 대기업들의 책임 회피 전략에 맞서,

민법 제758조 제1항의 '공작물 점유자 및 소유자 책임' 법리를 날카롭게 들이밀었습니다.

화재의 최초 발화 원인이 명백히 규명되지 않거나 행위자가 무죄를 받았더라도,

시설물의 설치·보존상 하자로 인해 화재가 확산되었다면

그 관리자들에게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는 점을 집중 공략한 것입니다.

 

 

 

 

① 피고(터미널 소유자)의 과실 증명

화재 당시 건물 내 스프링클러가 전혀 작동하지 않았음을 밝혀냈습니다.

또한, 화재 감지 시스템의 핵심 통신 케이블을 건물 외부에 노출 시켜 놓아

불길에 먼저 타버리게 만든 탓에 방화셔터들이 줄줄이 작동하지 않았고,

이것이 5층까지 불길이 급격히 확산된 결정적 원인(공작물 보존상 하자)임

을 과학적·논리적으로 증명했습니다.

 

 

 

 

② 피고(창고 전차인)의 과실 증명

피고 측은 하청업체가 창고를 썼다며 점유자 책임을 부인했으나,

법무법인 대산은 계약 관계와 관리 주체를 명확히 분석하여

피고가 실질적인 점유자임을 인정받았습니다.

나아가 과거에도 담배꽁초 화재가 있어 쓰레기 수거함을 화재에

안전한 상자(암롤 박스)로 교체하라는 요청을 받았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개방형 수거함을 고수했으며,

가연성이 높은 목재 팔레트를 방치해 화재를 키운 보존·관리상 하자가 있음을 매섭게 지적했습니다.

 

 

3. 법원의 판단 및 결과



법원은 법무법인 대산의 빈틈없는 변론과 증거들을 모두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소방시설 미작동과 가연물 방치 행위가

화재 확산의 명백한 공동 원인이 되었다고 판단하여,

피고들에게 70%의 높은 책임 비율을 인정하고 원고들의 손해를 공동으로 배상

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화면 캡처 2026-06-24 215831.jpg

 

제목 없음.jpg




  1. [교통민사] "19년 전 멈춰버린 삶, 개호 2인 인정으로 29억 5천만 원의 눈물을 닦아내다" 손해배상(자) 역대급 승소 사례

    Date2026.06.12 By사고후닷컴 Views331
    read more
  2. [교통민사] 25억 1,000만 원, 역대급 교통사고 판결금(가불금, 지연이자 포함)

    Date2021.02.27 By송무팀 Views1979
    read more
  3. [산재부지급처분] "억울한 산재 거절을 뒤집다" 회식 후 무단횡단 사망사고, 법원의 반전 판결

    Date2026.08.17 By사고후닷컴 Views1
    Read More
  4. [산재초과보상] "산재 보상금으로 끝이 아닙니다!" 건설 현장 산재 소송, 항소심서 5천만 원 추가 확보! (총 5억 500만 원 승소)

    Date2026.08.17 By사고후닷컴 Views2
    Read More
  5. [산재초과보상] "동승자 과실 0%!" 차 추락 사고 약 2억원 확보

    Date2026.08.06 By사고후닷컴 Views4
    Read More
  6. [교통민사] "음주운전 차량에 빼앗긴 일상, 억울한 과실 소명으로 최종 승소!" 피고 과실 100% 인정 및 최종 승소 판결

    Date2026.08.06 By사고후닷컴 Views5
    Read More
  7. [산재초과보상] "4.5m 추락 사고의 악몽, 산재 보상이 끝이 아닙니다" 건설현장 추락사고 손해배상 소송 약 5,700만 원 승소

    Date2026.07.31 By사고후닷컴 Views4
    Read More
  8. [교통민사] "순식간에 잃어버린 양다리, 억울한 책임을 넘어서다" 최종 승소 배상금 약 5억 6천만 원 확보!

    Date2026.07.31 By사고후닷컴 Views4
    Read More
  9. [교통민사] "신호위반 차량에 빼앗긴 한쪽 시력" 보험사 상대 과실 100% 인정, 약 1억 9천만 원 추가 배상 판결

    Date2026.07.13 By사고후닷컴 Views14
    Read More
  10. [산재보상] "신호 없는 기계 조작으로 10m 추락" 산재 민사 손해배상 공동 4천만 원 승소

    Date2026.07.10 By사고후닷컴 Views9
    Read More
  11. [산재초과보상] "산재 보상이 끝이 아닙니다!" 다리 절단의 비극, 민사 손해배상으로 약 2억 2천만원 추가 확보

    Date2026.07.09 By사고후닷컴 Views15
    Read More
  12. [민사초과보상] "끝난 줄 알았던 사고" 뒤늦은 영구장해까지 찾아낸 약 8천 6백만원 추가 승소!

    Date2026.07.08 By사고후닷컴 Views13
    Read More
  13. [산재초과보상] "과실 0% 완벽 입증" 덤프트럭 중앙선 침범 사고, 산재 외 추가 배상금 2억 1천만 원 전액 인용

    Date2026.07.02 By사고후닷컴 Views81
    Read More
  14. [보험금] "보험금 거부한 보험사에 판정승!" 사다리차 추락 사고 보험금 청구 소송, 1억 6천만 원 전액 인용

    Date2026.07.02 By사고후닷컴 Views82
    Read More
  15. [화재소송] "터미널 대형 화재 책임 회피 불가" 대기업 상대 소송, 70% 과실 인정받아 4억 2천만 원 배상 판결!

    Date2026.06.26 By사고후닷컴 Views149
    Read More
  16. [보험금] "우울증 투신은 자살이 아닙니다" 우울증 사망보험금 3억 전액 인용

    Date2026.06.25 By사고후닷컴 Views144
    Read More
  17. [교통형사] "찰나의 후진이 부른 비극" 억울한 사망 사고에서 피고인을 구한 법무법인 대산의 조력

    Date2026.06.18 By사고후닷컴 Views185
    Read More
  18. [교통형사] "신호위반 구속 위기, 진심 어린 조력으로 일상을 지키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집행유예 선처 사례

    Date2026.06.18 By사고후닷컴 Views208
    Read More
  19. [교통민사] "빙판길로 변한 도로, 기업의 책무를 묻다" 세륜기 결빙 사고 사지마비 피해자, 2억 6,000만 원 지급 결정

    Date2026.05.18 By사고후닷컴 Views390
    Read More
  20. [산재보상] "산재인 줄 알았는데 민사 배상까지?" 추락사고 6,500만 원 승소

    Date2026.05.17 By사고후닷컴 Views391
    Read More
  21. [보험금]미지급 상해사망 보험금 청구 승소 사례(부친의 혼인 무효소송 병행)

    Date2026.03.22 By사고후닷컴 Views67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 Next
/ 22
CLOSE
카카오톡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