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행중이고, 택시는 아파트 출구에서 나오는중입니다. 사고를 피하기 위해 급정거로 동승자가 코뼈가 부러지고 상처가 나 봉합 수술을 했습니다.

 

2. 물피는 업으나 인피를 인지하고 택시를 쫒아가 차량을 세웠고, 피해 사실을 알려 경찰을 부를테니 보험 접수를 하자고 말하였는데 택시는 그대로 현장을 이탈합니다.

 

3. 경찰서에 신고후 교통조사계에 조서를 쓰고 택시공제의 보험을 접수 받았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경찰은 아파트 內 중앙선이 있어서 도로로 본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아파트의 출구가 제가 들어가야 하는 입구인데 택시가 중앙성을 넘어오면서,

 저는 우회 전을 못하고 급정러를 해야하는 사항이라,

그럼 도로로본다면 중앙선 침범아니냐 문의하니 또 중앙선침범으로 안본다고 하는데 이해가 안갑니다.

그러므로 사건처리시 가해자가 제가 된다고 합니다. 이런경우 어떻해 처리해야할지.

변호사를 선임해야 할지 여부가 궁금합니다. 


사고자체는 큰사고는 아니지만, 나름 사고를 모면하기위해서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그로인해 동승자인 여자친구가 다친것도 화가나지만 그 택시기사가 과실이 없고 제가 가해자라는게 너무 억울합니다.